반응형

김영희 빚투 논란



김영희 빚투 사실 아니다.냐 김영희 어머니 "남편 부채 갚는 중이다." 


A씨 "12월에 입막음용으로 10만원이 전부다." 


김영희가 빚투 논란에 이어서 거짓 해명으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피해자 A씨가 "고향 친구였던 김영희 모친이 


1996년에 6600만원을 빌려가 지금까지 갚지 않고 있다"며 



법원에서 받은 판결문을 공개하였고 "차용증도 받았고, 공증도 받았고, 


법원에 판결 연장도 늘 해오며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다. 



하지만 연락이 두절돼 받을 수 없었고, 


딸인 김영희가 연예인이 된 뒤 SNS를 통해 연락하니 명예 훼손 고소 협박을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김영희 아버지는 파산 신고를 했었는데 이후 회생 신청이 되었다고 집으로 연락와서 


일부라도 받을 수 있는 길이 생겼다"며



"1996년에 6,600만원이면 적은 돈도 아니고, 고향 친구라 믿고 빌려준 돈에 대해 


전혀 줄 생각 없이 말하고 이십여년을 피해 다닌 사람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최근 연예인 빚투 관련 말들이 나오자 권 씨가 저희 어머니께 돈을 주겠다. 



인터넷 댓글이나 연락은 고소할거니 앞으로 하지 마라고 하셨다 한다"면서


"엄마의 통장으로 들어온 돈은 10만원. 그냥 입막음 용으로 주는 건지, 


김영희 벤츠에 기름 한번 넣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A씨는 김영희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버젓이 살아있는 아버지를 죽었다고 한 것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영희는 자신의 SNS에 빚투 의혹에 대해 묻는 네티즌들에게 



"사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말했습니다. 


김영희 모친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무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남편의 채무"라며 



"남편과는 20년 전부터 별거했고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았다. 


지금 원금을 갚고 있는 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반응형

'연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태관 별세 김종진 추모  (0) 2018.12.28
이필모 서수연 결혼  (0) 2018.12.25
악성림프종 허지웅  (0) 2018.12.12
궁민남편 조태관 아내 노혜리  (0) 2018.12.09
전현무 한혜진 결별설  (0) 2018.12.0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