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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연인 류현경 향한 ♥수상소감…"내게 힘 돼준다" [KBS 연기대상]



[OSEN=정지원 기자] 배우 박성훈이 연인이자 동료배우 류현경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성훈은 31일 진행된 '2018 KBS 연기대상'에서 '하나뿐인 내편'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박성훈은 "연기를 하면서 과분할 정도로 격려해주고 응원해준 분들이 많았다. 그 분들 덕에 값진 상을 받았다. '하나뿐인 내편' 감독님 작가님, 선배님과 동료 배우들, 시청자 분들께 감사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박성훈은 연인 류현경을 언급하며 "내게 힘이 돼 주는 류현경 배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성훈과 류현경은 2016년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2017년 3월 열애설을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류현경은 지난 1996년 SBS 드라마 '곰탕'으로 데뷔,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영화 '신기전', '방자전' 등을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맹활약했다. 최근에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에 출연했다. 

박성훈은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유도소년' 등을 통해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육룡이 나르샤', '질투의 화신',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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