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FC/유니폼

1 개요

첼시 FC의 역대 유니폼의 변천에 대한 항목. EPL 팀들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어 두 번째로 작성되었다. 국내 팬들에게는 삼성이 스폰했던 유니폼으로도 유명하다. 푸른 팀컬러를 대변하듯 1905년 창단부터 계속 파란색 유니폼만 입는다. 현재 킷 스폰서는 아디다스, 메인 스폰서는 요코하마 타이어. 17-18 시즌부터는 나이키로 킷 스폰서가 바뀔 예정이다.

첼시 창단부터 모든 홈 유니폼
첼시 창단부터 모든 원정 유니폼

실제 유니폼 사진이나 선수가 입은 사진이 아닌 컴퓨터 이미지의 경우 하단의 설명에 가급적이면 기재하지 말아 주십시오. 단, 실제 사진을 구할 수 없을 경우에는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2 역대 제작사 및 스폰서

시기 킷 스폰서 메인 스폰서
1905-1975해당 없음해당 없음
1975-1981엄브로
1981-1983르꼬끄 스포르티브
1983-1984걸프 항공
1984-1986해당 없음
1986-1987첼시 컬렉션
1987-1994엄브로코모도어[1]
1994-1997쿠어스[2]
1997-2001Autoglass
2001-2005에미레이트 항공
2005-2006삼성 모바일
2006-2008아디다스
2008-2015삼성전자
2015-2019요코하마 타이어[3]

3 역대 시즌별 유니폼

3.1 1905-75 시즌

부착패치 : 없음

위에 기재되어 있듯 킷 스폰서나 메인 스폰서 전무한 상황. 1960년대까지는 엠블럼도 없는 그냥 푸른 티셔츠였다. 60년도를 기점으로 현재의 둥근 엠블럼이나 CFC라고 쓰인, 혹은 사자가 그려진 형태 등 다양한 엠블럼이 부착되었다. 이 유니폼을 입고 1954-55 시즌 리그 우승, 1955-56 시즌 커뮤니티 실드 우승, 1964-65 시즌 리그 컵 우승, 1960-70 시즌 FA 컵 우승, 1970-71 시즌 UEFA 컵 위너스컵 우승[4]등을 이루어냈다.

3.2 1975-81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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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패치 : 없음

이때의 유니폼은 정확히 알 수 없다. 단 엄브로 스폰서에 메인 스폰서가 없는 유니폼이라는 점이 같는 것에 착안하여 그룹을 지은 것 뿐. 대체로 푸른 색과 흰 색이 섞인 정도로 1975-77, 1977-81 두 기간을 나누게 된다. 궁금하다면 문서 첫 부분 링크를 방문해 보길 권한다. 원정 유니폼은 1975-76 시즌의 경우 붉은 상의에 흰 하의, 1976-77 시즌엔 붉은 상, 하의, 그리고 1977-78 시즌에는 노란 상, 하의 였는데, 2014-15 시즌의 유니폼과 상당히 유사하다. 그 후에는 노란 상의에 녹색 하의나 붉은 상의에 하얀 하의 등 다양한 색들로 구성된다. 특별 경기들마다 다른 디자인의 유니폼이 있기도 하다.
강등이 6번밖에 없고 그것도 2차대전 후에는 단 4번만 강등당하고 나머지는 바로바로 승격한 첼시지만 이번 유니폼을 입은 기간에는 꽤 오래 2부에 머물러야 했다. 1974-74시즌 강등되어 유니폼이 만들어진 1975-76시즌엔 2부리그에서 시작했고, 76-77시즌 바로 승격하지만 78-79시즌 다시 강등. 83-84 시즌 다시 승격했으니 이 유니폼을 입고 약 3시즌을 2부에서 보낸 셈이다. 첼시 팬들에게는 정이 잘 안 갈듯.

3.3 1981-83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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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
부착패치 : 없음

이 시즌 부터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스폰을 받기 시작했다. 이 때도 2부리그였는데 스폰을 어떻게 물어왔는지는 의문.

3.4 1983-84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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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84 시즌 홈
1983-84 시즌 원정
부착패치 : 없음

잠시나마 걸프 항공의 스폰을 달게 되었다. 한 시즌만에 증발해버린 것 치고는 사진 자료도 찾기 수월한 편. 꽤나 인기가 있었던 듯 한다. 인기가 있을만도 한 것이 걸프항공 스폰을 단 유일한 해에 5년간의 2부리그 잔류를 깨고 다시 승격했다! 그것도 2부리그 우승으로!!

3.5 1984-86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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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부착패치 : 없음

다시 노스폰으로 돌아왔다. 파랑, 하늘 가로 줄무늬와 세로 줄무늬 두 종류가 있다. 전자는 1984-85 시즌에, 그리고 후자는 1985-86 시즌에 쓰였다. 첼시는 이 유니폼을 입고 1984-85 시즌 풀 멤버스 컵을 우승한다.

3.6 1986-87 시즌

1986-87 시즌 홈
1986-87 시즌 원정
부착패치 : 없음

킷 스폰서마저 사라졌다. Chelsea collection이라고는 하는데 그 홈 유니폼은 찾을 수가 없고, 민트색 원정 유니폼만 찾을 수 있을 뿐이다. 민트색이 처음으로 원정에 등장한다. 후일 2015-16시즌 골키퍼 유니폼에 재등장. 킷 스폰서마저 없는 것은 스폰서 계약간 공백을 메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후일에도 삼성과 계약이 만료되고 요코하마와 계약이 이루어지기 전 2014-15시즌 종료 후 아시아 투어에서도 Chelsea FC Foundation 이라고 적힌 유니폼을 입고 뛴 적이 있다. 유사한 경우로 보인다.

이 와중에 스폰서 업체도 3개나 거쳐갔는데, 그랜지 팝스, 바이린 티, 컴퓨터 업체 시모드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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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1987-88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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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88 시즌 홈
1987-88 시즌 원정
1987-88 시즌 써드킷[5]
부착패치 : 없음

엄브로로 킷 스폰서가 계약되었고, 미국의 컴퓨터 업체 코모도어와 스폰서 킷을 맺게 되었다. 이 조합이 상당히 오래 간다. 이 두 시즌에는 마름모꼴 흰 선이 포인트가 된다. 처음으로 써드킷이 등장한다!! 여담으로, 이 유니폼을 처음 선보인 1987-88 시즌, 첼시는 2부 리그로 강등당했다.

3.8 1988-89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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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89 시즌 홈
1988-89 시즌 원정
1988-89 시즌 써드킷
부착패치 : 없음

작년과 홈, 원정은 동일하지만 서드킷만 변경되었다. 2부리그팀에겐 새 킷이란 없다? 하지만 1988-98 시즌 2부리그를 우승하며 승격하였고, 그 후로 첼시는 단 한번도 강등되지 않는다.하지만....

3.9 1989-90 시즌

1989-90 시즌 홈
1989-90 시즌 원정[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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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90 시즌 써드[7]
부착패치 : 없음


세로로 긴 마름모꼴의 무늬가 새로이 바뀌었다. 붉은 색의 비중이 늘어난 것은 덤. 원정은 전 시즌 써드킷을 그대로 유지했다. 써드킷은 하얀색으로 바뀌었다. 풀 멤버스 컵을 또 한번 우승한 해이기도 하다.

3.10 1990-91 시즌

1990-91 시즌 홈[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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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91 시즌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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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91 시즌 써드
부착패치 : 없음


홈 킷은 유지되고, 원정 킷은 흰색 바탕에 붉은색 격자무늬인데 이미지컷을 보면 스폰서부분이 따로 색칠이 안된 반면 실제 사진들은 다 무시하고 그대로 인쇄해두었다. 써드는 맨유의 박지성 데뷔시즌 유니폼과 무척 유사하게 나왔다.

3.11 1991-92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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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92 시즌 홈&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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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92 시즌 써드
부착패치 : 없음

홈 유니폼이 조금 더 혼란스러운(...) 배경으로 변경되었다. 원정은 붉은 스트라이프로 깔끔한 편. 써드 킷은 파격적으로 노란색으로 변경되었다.

3.12 1992-93 시즌

1992-93 시즌 홈&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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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93 시즌 써드
부착패치 : EPL 리그 패치[9]

프리미어리그 출범 첫 유니폼이다. 즉 첼시의 EPL 첫 유니폼. 그래서인지 원정유니폼에 변화를 두었다. 홈하고 써드는 거의 그래도 유지. 실제로 써드는 똑같고, 홈은 정말 알수없는 무늬가 계속해서 사용되고 있다.

3.13 1993-94 시즌

1993-94 시즌 홈&어웨이
1993-94 시즌 써드
부착패치 : EPL 리그 패치

코모도어의 PC 브랜드인 아미가를 마킹한 유일한 시즌. 특이하게도 어웨이는 모기업인 코모도어 로고를 마킹했다.

3.14 1994-95 시즌

1994-95 시즌 홈&어웨이
부착패치 : EPL 리그 패치

코모도어에 이어 미국의 맥주업체인 쿠어스라는 회사로 스폰서가 변경되었다.어웨이 한번도 못달아본 AMIGA 지못미이번 시즌에는 써드킷이 없다. 어웨이도 처음으로 회색에 연갈색이 추가된 모습.

3.15 1995-96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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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96 시즌 홈
1995-96 시즌 원정
부착패치 : EPL 리그 패치

홈 킷의 뒷배경에 첼시 로고의 사자 문양이 들어갔고, 원정 킷은 작년과 그대로다. 사진 모델은 루드 굴리트.

3.16 1996-97 시즌

1996-97 시즌 홈&원정
부착패치 : EPL 리그 패치

이 유니폼을 입고 1996-97 시즌 FA컵을 우승했다. 다만 이탈리아와는 달리 이것으로 특별한 패치는 주어지지 않는다.

3.17 1997-98 시즌

1997-98 시즌 홈&원정
부착패치 : EPL 리그 패치

AUTOGLASS라는 스폰서로 변경되었다. 이 유니폼을 입고 리그 컵을 우승하고, 두 번째 UEFA 컵 위너스 컵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3.18 1998-99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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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99 시즌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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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99 시즌 원정
1998-99 시즌 써드
부착패치 : EPL 리그 패치

UEFA 슈퍼컵을 우승하고, 리그 3위에 오른 해이다. 써드킷이 돌아왔다! 만세!!

3.19 1999-00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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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0 시즌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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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0 시즌 원정
1999-00 시즌 써드
부착패치 : EPL 리그 패치

홈 킷의 팔 부분 흰 무늬가 없어지는 점 외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원정과 써드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FA컵을 또 들어올렸다!! 이탈리아만 같았어도 패치 참 많았을듯

3.20 2000-01 시즌

2000-01 시즌 홈&원정
부착패치 : EPL 리그 패치

이번 스폰서와의 마지막 유니폼. 올해는 써드가 없다.하지만 스폰서 바뀐 내년 써드에는 이 디자인으로 나온다 갈수록 어웨이 색을 못 뽑는듯.. 커뮤니티 실드를 또 우승한 해이다.

3.21 2001-02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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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2 시즌 홈&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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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2 시즌 써드
부착패치 : EPL 리그 패치

스폰서 계약을 에미레이트 항공과 하게 되었다. 어웨이도 흰 색으로 바뀌고 다시 써드도 생겼지만 저번 어웨이 스폰만 바꾼 재탕인건 안비밀다!!

꾸준히 트로피 하나씩은 들다가 스폰서 바꾼 이번시즌 6위, 무관이라는 처참한 성적을 내었다[10]. 에미레이트의 저주

3.22 2002-03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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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 시즌 홈&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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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 시즌 써드
부착패치 : EPL 리그 패치

원정 킷이 블랙으로 바뀌긴 했지만 홈 재탕에 써드까지 작년 원정을 재탕했다.(...) 팬들은 레플값 아끼고 좋았을듯. 하지만 아디다스 제외하면 사실 써드킷 정도는 작년 어웨이로 재탕하는 경우가 많다. 이 해 마지막에 리버풀 FC를 잡고 기적적으로 4위에 올라 UEFA 챔피언스 리그 티켓을 따낸 후 이 남자의 마음을 움직여 구단의 미래를 바꾸게 된다.

3.23 2003-04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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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 시즌 홈&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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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 시즌 써드
부착패치 : EPL 리그 패치

본격 로만의 돈지랄이 시작되는 시즌. 홈 킷은 바뀔 생각을 안한다. 다만 어웨이가 블랙에서 다시 화이트로 돌아갔으며, 검정과 파랑의 스트라이프가 강조되어 굉장히 예쁜 색깔이 나왔다. 이 시즌 어웨이 져지는 역대 첼시 유니폼 중 최고로 꼽힌다. 성적도 유니폼에 비례해서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이 잘릴걸 알고도 리그 2위와 챔스 4강을 찍은 시즌. 첼시는 12년 후 라니에리에게 제대로 한 방 맞는다.

3.24 2004-05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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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 시즌 홈&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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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 시즌 써드
부착패치 : EPL 리그 패치와 황금패치 부착자격

주제 무리뉴가 와서 50년 만에 첼시를 역대 최저 실점, 최다 승점이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EPL에서 우승시키고, 리그컵까지 더블을 일궈내고, UCL 4강까지 보내는 엄청난 쾌거를 이루어낸 시즌. 홈 유니폼은 아직도...그대로...이지만 원정은 깔끔한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사실상 이 즈음 홈 파랑에 원정, 써드에 수년 주기로 노랑, 검정, 하양을 골고루 갈아넣는듯. 에미레이츠 항공과의 마지막 해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마지막에 좋은 성과를 거두고 마무리한것으로 보인다.

3.25 2005-06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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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 시즌 홈&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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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 시즌 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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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패치우리 이쁜이:50년만의 우승으로 처음으로 달아보는 EPL 황금패치[11]

황금패치 하나로 게임 끝패치가 날개다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우승패치를 달고 치르게 되는 한 시즌. 똑같이 전시즌 원정을 써드로, 전 써드를 원정으로기본적인 색배합은 정말 이렇게 진행된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삼성전자와 스폰서를 함께한다. 앞으로 10년간 진행될 이 계약은 신의 한수라고 평가받는 중. 첼시와 삼성의 파랑이라는 공통분모 하에 첼시, 삼성 양측에게 모두 이익이 되는 계약이라고 여겨진다.어쨌든 시즌 전 커뮤니티 실드를 우승한데 이어 리그까지 2연속 우승을 하며 금상첨화. 다만 챔스 16강이 조금 아쉬운데 첼시의 불과 3년 전만 생각해도 이는 엄청나게 배부른 소리다. 삼성과 스폰이 시작되는 해에 아주 좋은 성과를 내고 내년에도 황금 패치를 이어 붙이게 되었다.

단, 엄브로와는 20년간 함께해온 스폰서십이 마감되는데, 이쪽도 잘 끝냈다고 볼 수 있겠다.

3.26 2006-07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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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 시즌 홈&써드&어웨이파랑/하양검정 무한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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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패치:2연속 우승으로 계속 이어 다는 EPL 황금패치

이번 시즌부터는 아디다스와 함께한다! 아디다스 마크가 중앙에 오고 엠블럼이 우측 상단에 가는, 2000년대 중반 아디다스 유니폼의 전형이다. 성적만 놓고 보자면 리그 2위, FA컵 우승, 리그컵 우승, UCL 4강의 준수한 성적이다.만.. 주제 무리뉴가 잘린 시즌. 이 하나로만 봐도 좀 어수선한 시즌이긴 했다. 이 이후로 우승과는 조금 거리를 두게 되니..

3.27 2007-08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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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 시즌 홈&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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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 시즌 써드. 모델은 미하엘 발락
부착패치:달다가 안다니까 허전한 황금패치를 뒤로하고EPL 리그 패치

이 팀은 솔직히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파랑 노랑 검정 하양 밖에 안 씁니다
딱히 달라진 건 없는 홈 유니폼. 어웨이는..충공깽 야광노랑색을 구현해냈다.

어찌나 밝던지 얼굴이 합성같을 정도. 하지만 믿기 어렵겠지만 출시 당시 평은 괜찮았다. 써드는 뭐 늘 그렇듯 전 해 어웨이 재탕. 조금 모양이 바뀌긴 했다. 이 해가 바로 을 찍은 해이다.이 해가 바로 을 찍은 해이다.
리그는 맨유에 이어 2위. FA컵은 8강, 리그컵도 2위. 챔스도 맨유에 이어 2위를 했다. 장지현을 울린 존 테리라는 대단한 선택이 바로 이 시즌 챔스 결승에서 이루어졌다.

3.28 2008-09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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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 시즌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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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 시즌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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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 시즌 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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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패치:이제는 다시 익숙한EPL 리그 패치

아니나다를까, 작년 써드 색깔 블랙이 원정을 차지하고 작년 원정 노랑이 정상화된(...) 노랑으로 써드자리를 꿰찼다. 다만 이번 유니폼부터는 Samsung mobile에서 Samsung으로 스폰서 패치가 달라졌다는 점 등이 특이점이다.

리그 3위에 FA컵 우승, 챔스 4강으로 준수한 성적은 거두었다.

3.29 2009-10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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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 시즌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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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 시즌 원정드디어 추가된 원정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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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 시즌 써드
부착패치:EPL 리그 패치

원정 디자인이 정말 오랜만에 하양, 검정, 노랑 중 작년 써드를 제외한 색의 단색이 아닌 다른 디자인으로 나왔다. 홈 유니폼에서는 이상한 가슴모양으로 천이 덧대어졌고, 이를 따라 대칭성 강조인지 아디다스 로고가 왼쪽 가슴,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 이 해에는 오랜만에 EPL 정상을 탈환하였고, FA컵 우승에 커뮤니티 실드까지 우승하였다. 트레블 챔스는 16강에 그쳤지만 오랜만에 나온 좋은 성적이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3.30 2010-11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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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시즌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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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시즌 원정당신 첼시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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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시즌 써드 ???
부착 패치:EPL 황금패치

첼시 유니폼 사상 처음으로 메인 컬러 블루를 제외한 원정, 써드에 하양, 노랑, 검정 외 색깔을 시도한 시즌
...이지만 디자인도 글쎄... 성적도 글쎄...

정말 색깔이 확 바뀌었다. 노랑-하양-검정의 이제는 슬슬 질리려한 라인업을 타파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색깔을 선보였다. 다만 팬들에게는 호불호가 확 갈릴 타입이기도 한다. 원정과 써드 모두 아디다스 로고의 위치가 현재의 가슴 왼쪽에 정착했고, 특수 팀을 제외하면 대다수 아디다스 스폰 클럽들이 이런 구조로 유니폼을 만든다.

이 시즌은 무관이다..리그 2위, FA컵 4라운드, 리그컵 3라운드에 챔스 16강.리그 FA컵 더블해놓고 커뮤니티 실드에서 진 것은 안비밀
하지만 황금패치는 한 시즌 또 달았으니 위안을 삼자..

3.31 2011-12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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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시즌 홈그 분이 모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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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시즌 원정그럼그렇지 다시 블랙으로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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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시즌 써드
부착패치:EPL 리그 패치

첼시 역사상 최고의 로또시즌을 함께한 유니폼

파랑/노랑,하양,검정 조합이 계속된다고 불평하자 셋을 섞어버린 충공깽스러운 써드킷이 출시되었다(...)
홈 킷의 삼선 부분이 파랑 재질의 하얀 선에서 어깨 부분만 하얀 재질에 파랑 선을 두는 변화를 주었고 원정 킷도 단순 검정만은 아니게 신경을 쓴 티가 난다. 써드는..호불호가 갈린다.

리그 6위, 리그컵 광탈로 썩창 시즌이 될 뻔했으나 챔스,FA컵을 우승하는 사고를 쳐버렸다.FA컵은 참 잘딴다

본의아니게? 다음 시즌에는 패치만은 풍년이 되게 생겼으나...

3.32 2012-13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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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3 시즌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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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3 시즌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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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3 시즌 써드불나방
리그 부착패치:EPL 리그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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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부착패치:2012년 UEFA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챔피언 배지를 달고 유로파로 꼴아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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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부착패치:UEL 참가자 패치. 그래도 금색 RIGHT TO PLAY는 유지하게 되었다.천만다행

챔스 개편 이후 처음으로 16강도 못가고 유로파로 밀려난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오명은 썼지만 결국 유로파를 우승하며 체면치레는 했다. 킷은 무난한 파/하,검,노로 잘 돌아간 편이다. 언제부터 유니폼 항목에 유니폼보다 시즌 평이 우선되었지

3.33 2013-14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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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4 시즌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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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4 시즌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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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4 시즌 써드
리그 부착패치:EPL 리그 패치

슈퍼컵 2연속 광탈
유니폼은 또다시 파/하,검,노 사이클에 접어들었다. 그럭저럭 무난한 유니폼으로 주제 무리뉴의 복귀시즌이다. 우승경쟁까지 하다가 무재배로 우승을 날려먹고 리그 3위, FA컵 광탈, 리그컵 8강을 찍지만 챔스 4강디펜딩 챔피언 패치 달고 좀 가보지 그랬니으로 어느정도 만회는 하였다. 무관 시즌이다. 이제 유니폼에 관해서는 할 이야기가 없다

3.34 2014-15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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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 시즌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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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 시즌 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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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 시즌 써드
리그 부착패치:EPL 리그 패치

또 파랑/하양,노랑,검정 반복이지만 이번에는 킷 공개 퍼포먼스부터 남달랐다. 선수에 푸른 석고를 붓고 굳었다 깨면 파란 유니폼을 입고있다 하는식으로 무리뉴가 나레이션하는데 굉장히 간지난다.

백문이 불여일견.

색깔 반복이긴 하지만 이번시즌은 홈 유니폼도 투톤으로 얇은 가로 스트라이프를 추가하고, 원정도 파란 카라로 차별을 나름 두었고, 써드는 새로운 무늬를 도입하며 호평을 받았다. 무리뉴 복귀시즌 더블을 이뤄내며 양면으로 좋은 결과를 얻어내었다. 하지만 챔스 16강에 그친점은 두고두고 아쉬운 부분.

이 시즌을 끝으로 길게 이어져오며 첼시의 21세기 영광과 함께한 삼성과의 메인 스폰서십이 종료된다. 삼성은 200억을 불렀고, 일본의 요코하마 타이어는 600억을 불렀다는 점을 보아 삼성은 이미 스포츠마케팅 축소의 일환으로 재계약에 대해 기대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이 중평이다. 다음 시즌부터는 요코하마 타이어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3.35 2015-16 시즌

2015-16 시즌 홈&원정&써드
부착패치: EPL 황금사자패치

그리고 첼시는 유니폼 스폰서를 바꾸자마자 완벽히 몰락한다.[12]

파란색 기본에 가느다란 투톤 세로선을 집어넣었고, 끝부분은 윗도리, 바지 모두 이중 처리되었다. 붉은색 Y자의 요코하마 고무 로고에 흰색으로 YOKOHAMA TYRES 라는 새로운 스폰서로 변경되었다. 그놈의 차이나 칼라 대체 왜 쓰는지 원정도 빨간색으로 소매를 한번 감고 끝부분 푸른 소매끝을 단 걸 제외하면 일반적인 하얀색 첼시 원정킷이다. 원정의 경우 스폰서와 선수 마킹 모두 파란색으로 진행된다. 써드도 공개되었는데 검은색에 하얀 그라데이션이 무척 예쁘다. 하지만 이렇게 유니폼 잘 뽑아놓고 프리시즌에 보인 중2병스러운 티저나 힘없어보이는 이미지 사진은 좀 별로다..

그러나 이 시즌 유니폼이 다음 시즌에 비해 양반이었다는게 드러나게 된다.

4 여담

6시간도 안걸려 만들어진 항목 치고는 양이 무척 방대하다. 현재 나무위키에 유니폼 관련 항목이 개설된 유럽 축구리그 구단은 AC 밀란/유니폼,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유니폼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유니폼, 이 셋 밖에 없었다. 그 상황에서 인테르 항목의 구조를 상당 부분 참조한첼시 FC/유니폼 항목이 추가되었는데, 첼시 항목은 생성된지 6시간만에 원래 있었던 두 팀들의 분량을 모두 합치는 것보다도 많은 양의 내용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첼시 항목과 구조가 심히 비슷한 토트넘 핫스퍼/유니폼 항목이 생성되었지만, 아직까지도 나머지 다 합해도 첼시 분량 못따라간다.

예상은 했지만 정말 온 항목이 파랗다.
  1. 1993/94 시즌에는 자사 컴퓨터 브랜드 '아미가'를 마킹했다.
  2. 2005년부터 캐나다의 맥주업체 몰슨과 합병하여 몰슨-쿠어스가 됨. 한때 진로와 합작하여 카스맥주를 만든 전력이 있다.
  3. 이 계약으로 첼시는 연간 680억이라는 거금을 쥐게 되었고, 프리미어리그 2위로 올라섰다. 1위는 맨유와 쉐보레.
  4. 첼시 창단 첫 유럽대항전 우승이었다.
  5. 붉은 옷이 첼시다. 상대는 맨체스터 시티 잘 안보이는 분들을 위해 추가하자면, 홈 유니폼과 같은 디자인이 그냥 빨간 버전이다.
  6. 1988-89 시즌 써드킷과 같다
  7. 컴퓨터 이미지는 원칙적으로 불가하지만 사진이 없는 관계로 예외를 두겠습니다. 혹시라도 실제 사진을 찾으신 분은 추가바람
  8. 1989-90 시즌 홈 킷과 같다.
  9. 패치에는 FA Premier League 라고 적혀있다.
  10. 장난식의 말인게 이때 첼시는 중위권을 전전하는 팀이었다. 이때 기점 최근 10년간 FA컵, 리그컵, 유럽 대항전과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서 그렇지 몇년 후에 있을 로만 인수 전까지는 중상위권 클럽으로 인식되던 때이니만큼 당연한 성적표다.
  11. 전 시즌 우승자만 달 수 있는 패치로 노란색으로 장식되어 있다. 참고로, 첼시의 첫 우승인 1954-55 시즌에는 이게 없어서 못 달았다.지못미
  12. 물론 스폰서십으로 이런 급추락을 겪는다는 것은 상대할 가치도 없는 헛소리지만, 한국인 특유의 반일 감정과 너무도 드라마틱한 추락 과정이 맞물려 이런 용어를 만들게 한 것으로 추정.심미성으로 따져봐도 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