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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결승 진출자 5인 확정…닥터 프리즈너 제치고 시청률 1위

사진=TV조선 '미스트롯' 캡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이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미스토롯' 시청률은 14.4%로 집계됐다. 이는 기존 시청률 1위 방송인 KBS 2TV '닥터 프리즈너'(11.5%-13.4%)를 앞서는 기록이다.

미스트롯은 MBC '더 뱅커'(3.0%-3.6%)와 SBS '빅이슈'(3.0%-3.3%)도 제치면서 종편과 지상파를 넘나들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올라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인을 비롯한 5명의 결승 진출자가 공개됐다. 두 번의 준결승전을 통해 송가인은 1위에 올랐으며 2위는 정미애, 3위는 홍자, 4위는 김나희, 5위는 정다경이 차지했다. 5명의 결승 진출자가 가져진 가운데 ‘미스트롯’이 또 어떤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모아진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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