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력 2019.04.30 09:40
(사진=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캡처)
(사진=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캡처)

[뉴스웍스=남빛하늘 기자]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오늘(30일)부터 열람할 수 있다.

2019년 개별공시지가 조회는 국토교통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나 한국감정원 어플리케이션(앱)에서 할 수 있다.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조회하는 경우, 본인이 선택할 지역을 클릭해 기준 일자에 따른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면 된다. 또 단독주택, 연립주택, 개인주택, 아파트 등의 공시가격도 확인 가능하다. 해당 주택이 있는 시·군·구청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도 있다.

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온라인 제출하거나 국토교통부, 시·군·구청 또는 한국감정원에 우편·팩스 또는 직접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5월 30일까지 받으며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재조사를 실시해 그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자에게 회신할 예정이다.

2019년도 개별공시지가는 열람 및 의견청취 절차를 거쳐 5월 31일 토지 소재지 구청장이 결정·공시한다.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