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이셔널' 앙리, 손흥민 극찬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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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축구선수 티에리 앙리가 손흥민을 극찬했다.

25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에서는 손흥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손흥민은 영국의 많은 시민들이 알아볼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선수였다. 길거리에서 시민들이 그를 보자 사진을 찍자고 달려들었다.

티에리 앙리 역시 손흥민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직접 찾아왔다. 그는 "다방면에 능해서 좋다. 경기장에서 열심히 하고 양발도 아주 잘 사용하고 모든 면에서 뛰어나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공을 잡았을 때에도 영리하다"며 "크로스도 좋지만 움직임도 좋다. 그런걸 볼 줄 아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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