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아침마당’ 전영록, 67세? 놀라운 동안 외모

  •  

cnbnews 김경숙⁄ 2020.03.10 09:49:58

사진 = KBS1 '아침마당' 


가수 전영록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전영록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전영록이 등장하자 “아들분이 나온 줄 알았다”, “30~40년 전에 한창 활동할 때 모습 그대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전영록은 “착시현상이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학래가 “내가 봐도 아주 어리게 보인다. 거기다 모자까지 그렇게 쓰고 옷도 그따위로 입고 이러니까”라고 농담을 건넸고, 전영록이 “이따위로 입으면 좀 젊어질 것 같아서”라고 받아쳤다.

이런 말을 듣고 있던 MC가 “두 분 연배가 어떻게 되냐”고 질문했고 김학래가 “친구다”, 전영록이 “사랑하는 친구다”라고 답했다.

관련태그
CNB  씨앤비  시앤비  CNB뉴스  씨앤비뉴스

배너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