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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배우

김예령 전남편 결혼 이혼이유

우유와 탄산 2020. 11. 1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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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이 최근 화제가 된 이유는 김예령 딸 김수현이 야구선수 윤석민과 결혼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입니다. 김예령은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배우인데요. 김예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예령 프로필

김예령 본명은 김윤미입니다. 김예령 나이는 1969년 3월 17일생으로 고향은 서울 출신이지요. 김예령 학력은 단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으며, 데뷔는 1993년 영화 <절대사랑>으로 데뷔를 했습니다.



김예령은 원래 CF 모델로 데뷔를 했고, 영화에 출연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됩니다. 김예령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임에도 불구하고 1997년 불교 영화 <성철>에서 비구니 역할로 출연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성철 스님의 아내였다가 남편과 딸이 출가한 뒤 본인 역시 따라서 출가하는 비구니 역할이었습니다. 김예령은 젊은 나이에 삭발 투혼까지 마다하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영화 <성철>은 개봉되지 못했습니다.



성철스님에 대한 명예훼손과 사실 왜곡 우려로 가족들과 불교계에서 개봉을 반대했기 때문인데요. 영화제작사에서 사전에 미리 양해를 구하지 못했던 것 같네요.


<그동안 제가 기독교인으로서는 불교는 조금도 몰랐어요. 하지만 배역을 맡은 후 절에 나가보고 성철 스님의 일대기를 읽고 불경 테이프를 듣고 다녀요> 김예령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김예령 전남편 박영훈 결혼 이혼이유

김예령 남편 박영훈은 1997년 만나서 연인 관계가 됩니다. 그리고 약 3년간 연애 후 2000년 결혼식을 올리게 되지요. 그리고 딸 김수현을 낳게 됩니다.


김예령 남편 박영훈 나이는 1964년 8월 11일생으로 직업은 영화감독입니다. 2002년 영화 <중독> 연출 감독으로 영화감독으로 데뷔를 하게 되지요.


김예령 남편 박영훈은 영화 중독으로 어렵게 데뷔를 했지만 감독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는데요. 수입이 거의 없었음도 김예령의 외조로 감독으로 데뷔를 하고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예령은 방송에서 이혼 위기를 겪었던 사실에 대해서 언급을 하기도 했습니다. 2011년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을 하여 결혼 10주년이었던 2010년 10월 3일 남편과 크게 다툰 일화를 공개했지요.


<결혼할 때는 10월 3일이 최고의 날이었지만 결혼 후에는 최악의 날로 변했다. 생활비 문제를 이야기하다 보니 서로 언성을 높이게 됐다. 박영훈 감독은 한 달에 100만원으로도 충분히 세 식구가 살아갈 수 있다고 말했으며 이에 김예령은 가계 내역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남편에게 답답해하며 정말 못 살겠다는 말을 했다>



<남편이 이혼하자는 내용을 적은 편지만 남기고 집을 나가버렸다. 나는 그 스트레스로 인해 병원에 입원해 링거 주사까지 맞아야 했다. 열흘 후 남편이 이혼 서류에 찍을 도장을 갖고 나오라는 말에 또 한 번 억장이 무너졌지만 결국 못 이기는 척 났다가 막상 남편을 만나니 내가 잘못한 것 같은 이상한 기분과 함께 긴장이 풀어져 펑펑 울었다>


그런데 이혼 위기를 잘 극복한 것처럼 보였지만, 2015년 김예령과 남편 박영훈 감독은 결혼 15년 생활의 마침표를 찍고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예령 박영훈 이혼이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습니다.



김예령 딸 김수현 윤석민

김예령 딸 김수현 나이는 1989년생으로 김시온이라는 이름으로 배우로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영화 <여고괴담5>에서 강민주 역할 외에는 대표작이 없었는데요. 그러다가 야구선수 윤석민과 결혼 소식이 알려져 큰 화제가 되었지요.


김수현 윤석민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까지 이어졌는데요. 두 사람은 2016년 교제와 결혼 소식이 알려졌고, 그해 겨울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윤석민은 김수현과 교제를 한다는 사실이 알려졌진 이후 윤석민의 슬럼프는 더욱 길어졌고, 다시 재기에 성공하지 못한채 2019년 12월 13일자로 은퇴를 선언하게 됩니다.


김예령은 이제 배우라는 직업뿐만 아니라 야구선수 윤석민의 장모라는 타이틀까지 가지게 되었는데요.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김예령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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