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다크 소울)

파일:솔라(다크 소울).jpg

1 개요

태양의 기사 솔라(ソラール, Solaire)[1]게임다크 소울》에 나오는 등장인물이다.

성우는 DANIEL FLYNN.[2]

2 설명

태양 만세! (Praise the sun!)

즐거이 협력하겠네! (Engage in jolly co-operation!)
나도 저렇게 강렬히 빛날 수 있을까! (If only I could be so grossly incandescent!)

다크 소울하면 떠오르는 상징과도 같은 인물. 지각의 종을 울리러 가는 과정에서 소머리 데몬을 쓰러뜨린 이후 좀 더 진행하다보면 찾을 수 있는 NPC다. 다리(헬카이트가 나오는 그 다리) 건너편으로 무작정 전진하면 만날 수 없고 뒤에 발코니 비슷한 곳으로 가면 태양을 바라보고 있는 그를 만날 수 있다.

본인의 소개에 의하면 주인공과 같은 망자(다크 링이 나타난 불사자)라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망자들이 주인공과 마찬가지로 '불사자의 사명'인 자각의 종을 울리는 것을 목표로 로드란으로 온 반면 솔라는 자신만의 태양을 찾는다라는 독특한 목적으로 온 특이한 인물[3]이다. 실제로도 솔라는 태양의 전사 계약자이기도 하다. 태양만세 포즈를 해도 위화감이 없다

갑옷 한가운데에 떡하니 박힌 하지 않겠느냐고 말하는 듯한 태양 무늬가 인상적이다. 친절하고 나긋나긋한 말투와 대인배적인 언행[4]덕에 팬이 많다. 그리고 상당수 보스전에서 소환 가능하다. 오로지 어둠뿐인 세계관에서 한 줄기 햇살과 같은 인상을 보인 존재이다[5].

NPC는 NPC인지라 대부분의 보스전에서 기껏 소환했더니 일찍 죽어버려서 짐만 떠넘기기도 하지만,[6] 이벤트를 잘 조절하면 마지막 보스까지 함께하는 유일한 아군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으며 최종보스전에서는 이제껏 소환했던 솔라와는 다르게 엄청나게 강력한 편이니, 혼자서 상대하기 힘들면 솔라를 소환해서 공략하는 것도 좋은 방법. 태양충을 먼저 제거하지 않았을 경우엔 만날 수 없기 때문에 마지막 보스와의 전에서 소환하려면 미리 손을 써놔야 한다.

신앙이 충분하거나, 온라인 플레이를 통해 다른 사람의 세계에 들어가 보스를 무찌르는 것으로 신앙 요구치를 낮추면 솔라를 통해 그와 같은 태양의 전사가 될 수 있으며, 이 계약을 완수하면 솔라가 황금빛 팬텀으로 소환되는 특징과 함께 태양 만세! 제스처를 획득할 수 있다.

뭐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좀 특이한 사람이지만, 센의 고성에서 길가다 만난 적도 없는데 아노르 론도에 가보면 화톳불에 먼저 가서 앉아있다. 후에 이자리스 앞에서도 만날 수 있는데 데몬 유적의 그 용암지대를 맨몸으로 뚫고 온 것인지를 생각 해보면 그야말로 흠좀무.[7]

폐허도시 이자리스에 진입할 때 일반적인 길로 진행을 하면 입구에서 만날 수 있으나, 결국 자신의 태양을 찾지 못해 절망하자 태양충을 뒤집어쓰고 미쳐버린 채 적대상태로 등장하게 된다. 미쳐버린 솔라를 죽이든 죽이지 않든 이 지경에 이르면 더 이상 그를 소환할 수 없으니 태양의 곁으로 보내주자.

살려두는 방법이 따로 있다. 우선 쿠라그의 소굴에서 숨겨진 길을 찾아가면 만날 수 있는 혼돈의 딸과 계약하여 혼돈의 종자가 되어 계약을 2랭크까지 올리고[8] 이자리스 숏컷을 열면 된다. 이자리스 숏컷에서 눈이 붉은 태양충을 잡으면 솔라가 태양충을 뒤집어쓰지 않고 아군으로 남게된다.참고글[9]

비밀 통로를 이용해 이자리스에 진입하면 일반 통로로 진입했을 때와는 다르게 실성하지는 않은 솔라와 재회할 수 있다. 그에게 말을 걸면 플레이어를 알아보지 못하고 절망에 빠진 음성으로 두서없이 주절거리는데 결국 자신이 찾던 태양은 이자리스에도 없어서 좌절하는 것 처럼 보인다. 그 이후로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마지막 보스전에서 솔라의 소환 사인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시점에서 게임 도중에 만날 수 있는 NPC 대부분이 나중에 죽은 시체들로 발견 되어서 그저 유품을 남기는 거나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처치 되는 것과 대조적으로 솔라의 시체는 아예 찾을 수 없다.[10] 이로 미루어볼 때 솔라는 비록 자신의 태양을 잃었지만 삶을 포기하지 않았거나, 또 다른 태양을 찾기 위해 살아남았다고 볼 수 있다. 괜히 다크 소울의 빛을 담당하는 게 아니다.

여담으로 망자가 된 솔라를 죽여서 얻을 수 있는 장비들은 평범한 갑옷들이다. 그의 상징인 갑옷의 태양도 솔라 본인이 그린 것이고 그가 쓰는 검 역시 아무런 속성도, 능력도 없다. 이런 장비를 가지고도 활약하는 걸 보면 NPC 패치의 말마따나 머리는 살짝 이상하지만 실력은 수준급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솔라의 장비들의 설명마다 전사로서 출중한 실력이 언급되는 것으로 보아 제작진도 솔라를 뛰어난 전투력의 전사로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반영된 것인지 솔라의 장비들은 강화와 스탯 보정이 합쳐지면 상당히 괜찮은 성능을 발휘한다.[11] 재밌는건 2편에서 태양의 전사 계약의 보상에 그의 방패와 검이 있다는 점. 방패는 1편에서도 2편에서도 별로 대단한건 없으나 검은 1편에선 롱소드의 상위호환, 2편에선 퀄리티 빌드로 능력치를 99로 맞출경우 최강의 데미지를 자랑하는 검이다. 3편에서도 마찬가지, 방패와 방어구세트들도 무게대비 괜찮은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태양의 직검은 설명에 분명 특징없는 롱소드인데 어째서인지 태양의 힘이 깃들었다.고 묘사되며 직검 최강의 깡뎀에 인첸트도 가능하고 태양의 맹세라는 전용 버프까지 전기로 갖추고 있다. 탈리스만 역시 그의 진지한 믿음으로 보다 단호해져서 단호한 기도의 강인도 상승량이 특대검 공격도 씹어버릴 만큼 뛰어나다.

다크 소울의 떡밥들 중 후술할 떡밥 말고도 솔라는 게이인가?하는 떡밥이 양덕들 사이에서 돌고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고 하니 특정 장소에서 대화시 주인공에게 (주인공이 여성일때나 남성일때나 동일하게) 자기가 그렇게 마음에 드냐는 말을 해서 그런것으로, 사실 저 말은 솔라가 플레이어보고 성 선호성을 묻는 말인데 많은 사람들이 솔라가 게이라서 두근거리고 있다고 해석하고 있다(...).

후속작인 다크 소울 2에서는 그의 의지를 잇는 듯한 태양의 후계라는 계약이 새로 생겼으며, 백령과 같은 역할을 하지만, 황금색으로 빛나며 등장할때 태양 만세!포즈를 취하는 등, 후속작 까지 그의 위용이 이어졌다! 덤으로, 다크 소울 2 실드 디자인 컨테스트의 우수작품은 게임상에 실제 추가되는데, 그 방패 중 하나는 솔라를 상징하는 태양 방패가 있다. 과연 만인의 사랑을 받는 솔라.

2에서 나오는 태양의 후계에서는 직접적인 출현은 없으나, 태양의 계약으로 얻는 스펠등에 태양은 결코 사라지는 일 없이 변함없이 빛나고 있다.이라는 구절들이 공통적으로 있는 것으로 보아(사실이건 그윈이나 그 맏아들에 대한 설명), 잊혀져가는 세월 속에서도 태양의 자비로움을 전파하던 솔라의 정신은 그대로 남아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관련 아이템의 설명에 의하면 드랭글레이그의 왕국이 멸망할 때 태양의 후계 계약자들은 이미 모두 왕국을 떠났다고 하며, 게임 내에 등장하는 제단 역시 다크 소울1의 제단처럼 무너져 있다. 아마 왕국이 멸망하는 과정에서 모두 피신한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작품으로 예정된 다크 소울 3에서는 다시 아노르 론도 주위 지방이 배경인데, 1편의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면서 솔라에 대한 언급이 기대되고 있다. 거기가 태양의 후계 계약도 건재한데다, 솔라 본인의 것과 동일한 모습의 장비까지 등장한다! 솔라가 부활한걸지는 아직 미지수. 하지만 결국 솔라 본인이나 본인의 캐릭터성을 지닌 NPC는 등장하지 않았다. 팬들에겐 아쉽겠지만 대신 솔라의 갑옷은 얻을수 있다. 그리고 NPC중 하나인 카타리나의 지크벨트가 태양을 간간히 언급한다. 지크벨트는 지크마이어와 솔라의 캐릭터성[12]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데[13], 특히나 마지막 이벤트는 모두가 공감하는 명장면중 하나.

3

태양 만세!는 다크 소울을 플레이 한 유저 누구에게나 화자되는 명대사로, 별 도움도 안 되는 온갖 조언들을 읽어보게 되는 1회차 플레이 중 만날 수 있는 가장 뜬금없는 글귀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솔라를 만나고, 보스전에서 솔라를 한번 소환해본 뒤로는 보스를 잡았을 때나 희귀한 아이템을 얻었을 때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닥에 태양 만세!를 적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마법의 문구다. 구글에서 praise만 입력해도 바로 연관검색어에 praise the sun이 뜰 정도(...).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면 \\[+]//, \[+]/, \\[T]//, \o/ 등으로 표현된다. 당연하지만 가운뎃 부분이 얼굴이고 양옆이 위로 치켜든 팔 모양.

그 외에도 즐거운 협력(Jolly co-operation)과 강렬히 빛난다(Grossly incandescent)는 말도 인상이 강렬해서 이 되었다. 유튜브에서 다크 소울 관련 영상들 상당수에 이름에 (실제로 영상속에 솔라가 등장하고 안하고를 떠나) Jolly co-operation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팬아트에선 다크 소울 뿐만이 아니라 프롬 소프트의 다른 작품들에서도 솔라는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한다. 솔라가 안나오는 영상을 찾는게 더 힘들 지경이다

태양의 전사 캐릭터는 따로 Sunbro(Sun + Bro -> Brother의 줄임말)라고 하는데, 솔라 신도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하다.

4 기타

5 정체에 대한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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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의 정체를 추측해 보는 팬메이드 영상 3분 13초 부분부터 태양의 맏아들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태양의 제단에 있는 석상의 아기가 솔라가 소지한 검과 같은 검을 들고 있다.-(솔라는 그윈의 맏아들의 아들,제사장밑 침묵의 화방녀사이에서 나온 자식이라는 설의 증거 아닐까)(3분 47초) 태양의 제단을 헬카이트가 수호하고[19] 있는것과 다리 건너기 전에 솔라를 처음 만나고 나중에 솔라가 태양의 제단에 와있는걸 보면 솔라가 그윈의 맏아들 설이 그럴싸해보인다.

참고로 그윈의 맏아들에 대한 설명으로는 씻을수 없는 큰죄를 지어서 모든 힘을 빼앗고 기억을 지운뒤 추방당했다고 한다. 솔라는 태양의 창을 사용하는데? 덕분에 아노르 론도에는 맏아들 석상을 찾아 볼 수가 없다.[20]

그러나 이 추측엔 문제가 많은데, 이전에 기술되었던 태양의 메달엔 '상징의 주인, 태양의 맏아들'라 써있고 솔라와 같이 보스를 클리어 할 경우 태양의 메달을 주니 솔라가 맏아들이 아니냐는 추측은 전혀 말이 안된다. 상술한 메달의 경우, 태양의 전사 계약자를 소환해 싸워서 이길경우 같이 싸운 인원들 전부 받기에 솔라와 같이 싸우지 않아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정작 그윈의 맏아들의 반지를 가진 시체가 영묘에서 발견되는 것을 보면 결국 그윈의 맏아들과 솔라는 다른 인물로 추정된다.

더불어 그윈의 맏아들이라는것은 거인이라는 점인데 거인은 망자가 되지 않는다. 망자는 오직 인간에게만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리고 솔라는 바로 망자(첫 대면부터 본인 스스로 망자라고 인증한다). 즉 애초에 종족이 다르다는 점이다. 자기 소개에서도, 이름에서도 밝히듯 솔라는 아스토라 출신이다. 그윈의 맏아들이라면 신들의 도시인 아노르 론도 출신이여야 맞다. 그리고 3편에서 이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보스가 나오면서 그윈의 맏아들 설은 사라졌다.

2가 출시되었을때 2의 보스 잊혀진 죄인이 솔라가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다. 잊혀진 죄인의 복장이 흰 천 옷과 초록색의 털 망토로 솔라와 매우 유사했기 때문. 이밖에도 컷씬에서 보스의 눈으로 태양충과 비슷하게 생긴 벌레가 기어들어가는 등... 하지만 결국 이 잊혀진 죄인. 보스는 다른인물로 확정된듯[21].

6 관련 항목

  1. 작중 발음은 '솔레어'에 가깝다.
  2. 그 외에도 같은 1편에서 바모스와 거인 대장장이, 2편에서 타그레이, 블러드본에서 알프레드 의 성우를 맡았다
  3. 사실 솔라 말고도 개인적인 이유로 로드란으로 온 다른 불사자들도 드문드문 있다. 로렌티우스의 경우 불사자의 사명 보다는 역사상 첫번째 화염의 주술 사용자인 이자리스의 마녀나 주변인을 만나 그들로부터 오리지널 주술을 직접 전수받는 것을 목표로 로드란으로 왔다.
  4. 일례로 자신의 목적을 밝히곤 "이상하게 생각하지? 물론이지! 굳이 표정을 감출 필요는 없네. 다들 그래왔으니까." 라고 한다. 이미 여러 사람들이 그의 이야기를 듣고 그 자리에서 하나같이 썩소를 지어보인듯...
  5. 워낙 이야기가 어두운 것도 있지만, 게임상으로나 현실로나 엄청난 시련을 혼자서 겪어야 하는 게임의 배경상, 제일 많이 소환할 수 있는 NPC인 만큼, 그 외로움을 덜어주는 데 큰 보탬이 되는 만큼 그 인기도 높은 것.
  6. 다크 소울의 보스들은 참여인원에 따라 난이도가 조정된다. NPC들도 포함한다. 하지만, 원거리 전투를 중점으로 키우는 경우엔 어그로를 끌어주는 존재가 있는 것이 훨씬 편한 편이다.
  7. 사실 지네데몬 전에서 소환하면 용암위에서도 잘 싸운다. 이 때 입는 데미지가 초당 3정도로 등나무반지 낀 수준의 방어력을 보여주는데, 실제로 데이터상으로 등나무 반지를 끼고 있다.
  8. 스탯 인간성 30 필요.
  9. 아니면 그냥 숏컷문 앞에서 독의 안개나 맹독의 안개를 쓰면 태양충이 독걸려 알아서 죽는다. 어떻게 아냐 하면 통상의 태양충보다 더 많은 소울이 들어온걸로 알 수 있다(100소울 들어온다).단 이경우 그윈전 솔라 소환을 장담할 수 없다. 아니면 드래곤 웨폰시리즈의 특수 공격을 이용해도 된다.머리에 쓰는 태양충을 못얻을까봐 걱정되서 안하는거라면 그럴필요없다 태양충을 벽넘어죽이고 반대편에 그자리에 가보면 태양충이 노란오브로 얻을 수 있게 되어잇다
  10. 가령 그릭스는 구출해 살아남더라도 그의 시체로 추정되는 시신에서 면룡의 반지와 검은 마법사의 복장을 센의 고성에서 얻을 수 있고, 로렌티우스는 늪지의 시체에서 그의 장비로 추정되는 장비를, 로건은 미쳐서 그를 죽이게 된 후 그의 모자와 다른 장비를 얻을 수 있게 되며, 의욕잃은 전사도 작은 론도 유적에서 망자화, 타르커스는 아노르 론도에서 그의 시신을 등등
  11. 갑옷들의 경우 물리 방어력은 풀강화시 기사셋과 상급기사셋의 중간정도지만 더 가벼운데다가 속성 방어력은 3위급이고 태양의 직검은 롱소드의 무게와 스피드를 제외하면 상위호환형, 탈리스만은 신앙이 높을경우 강력한 성능을 가진다. 방패만 잉여다
  12. 겉모습과 달리 상당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거나, 어려운 상황에서도 낙천적이라거나(지크벨트의 경우 심심하다며 술을 만들거나 수프를 만들기도 한다)
  13. 지크벨트가 주는 아이템인 지크벨트의 술을 까마귀 둥지에서 교환하면 솔라의 갑옷으로 교환할수 있다. 이런저런 근거로 지크벨트가 태양의 계약자라고 추측할수 있다.
  14. 상술했듯 솔라는 정확한 영어 발음으로는 '솔레어'로 통한다(작중 솔라가 스스로를 소개할때도 '솔레어'로 발음한다). 소울레어는 솔라의 이름에 u 한글자만 더한 것이다.
  15. 이름은 Wayfarer's Bonfire. 칼이 꽂혀있는 화톳불인간성을 바쳐야 할것처럼 생겼다.
  16. 한글 자막 버전 링크. 티비플 주의.
  17. 그 외에도 단체로 보헤미안 랩소디를 합창하는 공왕님들이라던지 솔라가 어둠밖에 없다고 하자 얼굴을 들이미는 카아스, 선글라스 쓰고 폴딩 나이프 빼 드는 펑키한 다크 레이스라던지 등이 있다(...)
  18. 이탈리아의 유투버 ThePruld가 만든 패러디 영상 ELDER SOULS의 일부분이다.
  19. 제단에 들어가면 다른곳으로 가버리지만 다리위를 지나려고 하면 바로 돌아와 강력한 공격을 가한다
  20. 혹자 맏아들이 시스의 딸과의 관계로 유일한 반룡인 프리실라를 낳아버린게 죄가되어 추방당하고 왕가의 불명예가 될 근거를 없애기 위해 프리실라를 회화속에 가둬놓은게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애초에 프리실라와 맏아들의 연관성은 게임내에서 찾아 볼 수가 없다. 프리실라가 시스처럼 흰피부를 지녀서 그렇게 추측했는지도.
  21. 일단 잊혀진 죄인은 여성이다.